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현웅, 경진원)에서 운영 중인 전라북도소상공인희망센터(희망센터)에서는 19일부터 신규 입주업체를 모집한다.
희망센터는 소상공인 창업·보육 전문기관으로, ▲사무실 임대 ▲마케팅지원 ▲역량강화교육 ▲세무컨설팅 등의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성공 파트너 역할을 해오고 있다.
입주 신청자격은 전라북도에 거주 중인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6년 미만 사업자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업체는 기본 1년 계약 후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5년 동안 입주할 수 있다. 단, 도박·투기 등 사행성 조장업종 및 불건전업종, 금융·보험·주점·숙박·유흥업 등 소상공인 지원사업 제외업종은 입주할 수 없다.
이번 모집에서 서류 및 대면평가를 통해 최대 10업체를 선발예정이며, 선정업체(예비창업자)는 사무공간과 각종 지원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진원 홈페이지(www.jbba.kr) 또는 전북소상공인광역지원센터 홈페이지(www.jbasos.or.kr)에서 가능하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