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전라북도중장년기술창업센터 예비창업자 모집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원웅, 이하 경진원)에서는 우수한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만 40세 이상의 창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중장년기술창업센터(이하 전북중장년센터)는 2015년 개소하여 중장년층 창업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창업기초교육 및 사업화 지원, 창업공간 제공을 통해 그 동안 300여 명의 창업자를 발굴 육성해오고 있다.

전북중장년센터 입주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공간 무료제공, ▲각종 부대시설 제공, ▲창업교육 및 정보교류 네트워킹 지원,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창업 후에는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시제품 제작, 홍보 및 전시 등의 ▲맞춤형 사업화 자금도 지원한다.

또한, 전북중장년센터 입주자들에게는 사업화와 관련한 정보와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도 수시로 제공받아 보다 안정정인 창업활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한다.

이현웅 경진원장은 “통계적으로 4050 중장년층이 우리나라 인구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우리 경제를 이끌어 가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다년간 쌓아온 지식과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층이라면 중장년기술창업센터를 활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인 창업과정 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한 정보는 경진원 홈페이지(www.jbba.kr) 「알림 및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063-711-2153으로 연락하며 창업과 입주에 관한 자세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최준호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