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농협 노동조합(위원장 박병철)은 지난 23일 농협전북본부 4층 테라스에서 신명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중앙회, 은행, 보험, 검사국, 계열사 등 범농협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전북농협 호프데이(Hope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병철 위원장을 비롯한 김영일 본부장, 장경민 농협은행 본부장 등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쾌하고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최근 사업추진과 농촌일손돕기로 지친 직원들의 피로를 잠시나마 풀어주는 시간이 되었다.
박병철 위원장은 "소통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 조성과 법인 간 화합을 위하여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직원들이 따뜻함과 즐거움을 느끼고 일 할 수 있는 희망찬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