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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고창군민 혈관건강 위해 동맥경화 체험터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전북지부”)가 고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고창군 기관 및 기업연합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27일(화)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건강, 금융, 디지털 교육 등 분야별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고자 도내 16개 기관, 기업, 봉사단체가 뜻을 모아 함께 했다.

이날 건협 전북지부는 ‘동맥경화 체험터’부스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혈관 상태를 확인하고, 혈관 관리에 중요한 식단 및 건강검진 리플렛을 배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건협 전북지부 관계자는 “노년기 심혈관질환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단, 정기적인 건강검진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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