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현웅, 경진원)은 이번 달 5일 2023년 전라북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청년친화친구기업, 청년나래이음플러스,)에 참여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2023년 상반기 참여기업 네트워킹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원사업 참여기업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현장에서 공유하고, 마케팅 지원사업과 근무여건개선금 등 하반기 추진 예정인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 등을 위해 기획되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고용하는 기업에는 1인당 160만원 인건비를 지원하여 청년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도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함께 청년들의 안정적 지역 정착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청년친화친구기업’에 선정 된 기업에게는 1천만원의 ‘근무여건개선금’도 지원 될 예정이다.
이현웅 원장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도내 기업과 청년들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면서, "도내 기업들의 지속성장과 청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진원 청년일자리팀(063-711-2171~8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