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생명 전북총국(총국장 이숙)은 농협전북본부에서 전북지역 농축협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생명 신상품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3일 출시된 농협생명 신상품 '병원비든든NH의료비보장보험'과 '369뉴테크NH암보험'의 상품내용을 기본으로 농협 조합원들의 빈틈없는 의료비 보장을 위해 철저한 실전 상담 노하우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병원비든든NH의료비보장보험'은 주계약만 가입해도 모든 질병 및 재해로 인한 급여의료비 본인부담금을 보장하고 치료, 수술, 입원, 통원치료까지 보장하는 건강보험이다. '369뉴테크NH암보험'은 기존 암보험과는 다르게 주계약에서 암 검사부터 수술자금까지 한 번에 보장한다. 신규 암검사비 5종(MRI․암CT․PET․암초음파․특정급여NGS유전자패널검사)을 보장하는 한편 암수술보험금 중심으로 설계됐다.
한편 이날 2023년 1분기 전국의 농협생명 추진 우수 직원을 위한 '농축협 Pre연도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박현진 전주농협 화산로지점장과 강수인 흥덕농협 상무가 전국 은상 수상으로 전북 농협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등 총 14명의 전북 농축협 직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숙 총국장은 "이번에 출시된 농협생명의 신상품들을 통해 농협을 방문하는 조합원들의 의료비 보장 등이 더욱 알차고 빈틈없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