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전라북도일자리센터는 고용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에게 일자리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커피트럭(이하, 전북Job+ 카페)과 도내기업, 구직자 간 일자리를 매칭하고 현장에서 면접을 지원하는 일자리 노크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전북Job+카페와 노크데이는 12일 캠틱종합기술원에서 진행되는「전라북도 조선업 일자리 매칭데이」행사에 전북조선업도약센터와 함께 협업 운영을 한다. 이번 행사에서 전라북도일자리센터는 도내 구직들에게 현장면접 운영지원과 전문상담사와의 1:1 진로 및 취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원사업을 안내한다.
전북Job+카페는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에게 직접 찾아가 구직신청과 상담, 지원사업 안내를 돕고 음료를 제공하며, 일자리노크데이는 기업과 구직자의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매칭을 통한 현장면접을 지원하고 있어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라북도일자리센터는 지속적으로 도내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을 더 만날 예정이며, 자세한 운영 일정은 대표 홈페이지(1577-0365.or.kr), 인스타그램(전북잡스), 카카오플러스친구(전라북도일자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