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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전북본부,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는“효율적인 안전관리로 중대재해 ZERO!!”의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위해「실질적 안전강화!」「안전환경 조성!」「안전문화 확산!」목표로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단순하고 형식적인 재해예방 활동에서 벗어나 위험성평가 및 TBM(Tool Box Meeting) 등을 활용한 公社 건설현장 안전관리 표준모델을 구축하여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하고 있으며, 근로자와 함께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리플렛 제작하여 공유하고 주요활동을 신속하게 전파하여 안전문화가 확산 및 정착되기 위한 안전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지역본부는 7월 13일‘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이정문본부장, 10개 지사장, 부장, 공사감독 및 현장대리인 등(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안전 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 본부장은 무엇보다“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중심의 경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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