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농협(조합장 김문종)은 14일 조합원들과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커피차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4일 아침 진안농협에는 NH농협손해보험에서 제공한 커피차가 도착해 특별한 카페가 차려 졌다. 커피차에서는 커피와 음료 그리고 특별한 선물이 제공 되어 무더위에 지친 조합원들에게 시원한 응원이 되었다.
이날 행사는 6월 한 달간 진행된 농협손해보험의 ‘더블업(Double-up)’ 프로모션에서 진안농협이 전국 1위를 달성한 기념으로 마련됐다.
김문종 조합장은 “무더위로 지친 조합원에게 시원한 선물을 제공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오로지 조합원과 농업인을 생각하는 자세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