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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전북지역협력단, 수해 피해 비상식수 지원

한국수자원공사 전북지역협력단이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 주민의 일상회복과 재해복구를 위해 병물(1.8L) 800병을 지원했다.

지난 13일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한 비상식수로 지원될 계획이며, 긴급 상황시 비상대응 지원 및 피해복구를 약속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김제시청 이기영 상하수도과장은 “긴급상황에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피해복구를 위해 지원을 하고 있는 K-water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용만 K-water 전북지역협력단장은 “폭우로 피해를 입으신 지역주민 분들께 깊은 위로를 드리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비상식수를 공급하게 되었다”라며, “하루빨리 피해복구 및 일상회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제시와 K-water는 ‘20년 1월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4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누수량 절감 및 맑은물 공급을 위한 ‘김제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을 추진 중에 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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