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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전북지사, 수해 피해 농가 복구지원


농협사료 전북지사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익산시 황등면, 함라면, 웅포면 농가에서 '수해 피해 농가 돕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함께한 전북지사장(이하 홍의주)외 10여명의 직원들은 축사토사물 제거와 청소 등 반복되는 폭우와 폭염 속에서도 축산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위로하면서 아픔을 함께 했다.

홍의주 지사장은 "이에 그치지 않고 ‘폭우 피해농가 지원 전기설비 점검단’을 발족하여 8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며 "관내 피해농가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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