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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특별재난지역 수해피해현장 금융상담센터 운영


전북농협(본부장 김영일)은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신속한 원상회복 지원을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익산시와 김제시 죽산면에「수해피해현장 금융상담센터」를 설치하고 금융관련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상담해주고 있다.

지난 달 31일 개소식과 함께 상담업무를 시작했으며 농협은행 익산시지부와 김제농협 죽산지점에 8월 11일까지 운영한다.

각 금융기관은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이자·보험료납입 유예, 카드대금 청구 유예 등 특별재난지역 농업인을 위해 금융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모든 상담을 바쁜 농업인을 위해 금융상담센터를 통해 안내를 하고 있다.

김영일 본부장은 “농협은 호우피해 농업인들과 아픔을 같이 하며, 빠른 원상회복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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