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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 도내 어촌체험마을 SNS 집중홍보 진행

해양수산부와 전라북도청의 지원을 받아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에서 운영하는“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도내 어촌체험마을을 찾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매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어촌마을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바다의 공간 활용은 어업생산 중심의 공간 활용에서 갯벌체험, 먹거리, 관광, 레저, 숙박 등 다변화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북어촌특화센터에서는 전북 도내에 있는 9개의 어촌체험마을 군산 3개(선유, 신시, 방축), 고창 4개(하전, 만돌, 장호, 동호), 부안 2개(두포, 대항)를 대상으로, 7월 초부터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를 통하여 마을마다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자원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희망하는 어촌마을에 한하여 라이브커머스 홍보를 병행 지원하고 있다.

9개 어촌체험마을에서는 주로 바지락, 동죽 등 갯벌 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군산 방축도에서는 섬에서 나오는 수산물을 이용한 1박 3식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방학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가족 단위로 도내 어촌체험을 하고 편히 쉬고, 지역특산품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여 어촌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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