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김대호)는 8일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농촌진흥청을 시작으로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으며, 농작업 사고 위험을 줄이고, 농촌을 안전한 일터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대호 지부장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인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 며“우리 농협도 농촌이 안전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 지부장은 다음 참여자로 서남용 완주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완주=김명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