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전북지부”)는 9일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지혈증 식사요법’이라는 주제로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유정 영양사가 진행하였으며,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인 고령층을 대상으로 고지혈증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을 소개했다.
건협 전북지부 김민수 본부장은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2명은 고지혈증 환자다”며, “고지혈증은 동맥경화 및 심뇌혈관질환의 주원인이 되는 질환으로 평소 식사와 운동 그리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관리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