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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우체국, ‘우체국 행복한 기부경험 캠페인’


전주우체국(국장 최승만)은 17일 ‘전주 여명교회 봉사단’과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우체국 행복한 기부경험 캠페인’을 추진하여 푸짐한 기부꾸러미 전달식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실천하였다.

 ‘우체국 행복한 기부경험 캠페인’은 5인 이상이 모임을 구성하고 우체국 가족이 되면 1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어려운 이웃에게 모임 명의로 기부하는 참여형 기부경험 캠페인으로, 전북지방우정청에서 최초로 추진하는 공적역할 프로그램이다.

이번 기부꾸러미 지원 행사는 우체국 이용고객인‘전주지역 여명교회 봉사단체’구성원으로 이뤄진 10팀(여명접시꽃 외 9팀, 50여명)의 모임단체가 우체국 기부경험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고, 우체국뱅킹(잇다)에 가입하는 등 우체국 가족이 되어 지역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에게 생필품(라면 34box, 100만원 상당)을 기부하는 일에 동참하게 되었다.  

최승만 전주우체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전주우체국이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행복한 기부캠페인을 통한 나눔문화 실천으로 선한 영향력 전파 등 다양한 공적역할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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