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와 (재)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현웅, 경진원)이 운영하는 전북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는 25일까지 온라인·모바일마케팅 역량 강화와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콘텐츠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진원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경쟁력 제고, 라이브방송 제작 교육을 통한 모바일커머스 판로 개척 역량 강화를 위해 신청제품 적절성, 콘텐츠 활용 계획의 구체성 등을 평가해 15개 기업을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15개 기업에는 라이브방송 제작 교육을 3회 지원하고 8개 기업에는 제품 판매용 온라인 상세페이지 및 라이브방송 제작·송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재)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www.jbba.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사회적경제기업 및 운영 입증자료, 제출서류 등을 첨부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경진원 이현웅 원장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우수한 제품들이 온라인·모바일커머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출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전라북도 사회적경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