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조달청(청장 정길용, 이하 전북조달청)은 (사)벤처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가 오는 24일 전주 라한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벤처‧스타트업 니즈에 맞는 비즈니스 성장 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인 ‘제21회 벤처썸머포럼’의 한 프로그램으로서 국내 벤처‧스타트업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8개국의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의장과 사전 신청 기업의 1:1 대면 상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정길용 전북조달청장은 “이번 상담회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도내 벤처‧스타트업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