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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덕진연못서 “EM흙공 던지기 캠페인”진행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전북지부”)는 22일전주 덕진공원에서 ‘우리지역 환경 지키는 EM흙공 던지기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EM흙공 던지기 캠페인은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이천), 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EM흙공 만들기 체험 △EM흙공 던지기 △줍깅(환경정화 활동)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년도 대비 흙공 수량을 3배가량 늘려 총 1,000개를 덕진연못에 던졌다.

줍깅까지 모두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미세플라스틱이 나오지 않는 친환경 소재의 주방세제, 수세미, 고무장갑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증정하여 일상생활에서도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건협 전북지부 김민수 본부장은 “오늘 우리가 던진 흙공이 더 나은 지구환경을 만드는 주춧돌이 되어 다음 세대에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기획해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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