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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움.도약기업’ 투자역량강화를 위한 IR 피칭데이

「JB연합 IR Matching Conference」 프로그램 운영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 원장 윤여봉),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과 함께「JB연합 IR Matching Conference」프로그램( 9.7.(목) ~ 9. 8(금))을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운영한다.

지난 1차「Pre IR Challenge(7. 25.(화)〜26.(수))」프로그램에서는 투자 IR 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교육 및 1:1 집중 컨설팅을 진행하였고, 이날 참여기업 중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을 선발, 컨설팅, 자료 고도화 지원 등을 통해 이번 2차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2차 프로그램은 투자전문기관 전북대학교기술지주회사, ㈜제로투원파트너스, ㈜원투자파트너스, ㈜아이디어파트너스, ㈜전북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 ㈜벤처필드, ㈜로간, 한국가치투자주식회사, ㈜엑센트리벤처스 등 15개사가 참여하였고 전북대학교 창업중심대학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과 협업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IR피칭, 참여 VC와 기업 간 의견 교류가 이루어지는 네크워킹, 투자 교육 등을 진행한다. 또한 참여기업 IR자료의 고도화 및 적정성 관련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전라북도 투자한마당」, 「스타트업 코리아 로드쇼」등 후속 연계하는 추가 IR피칭 기회를 마련, 투자설명회 및 투자상담회를 통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성장사다리 육성체계 투자 선발기업으로 돋움기업 3개(▲(주)고백기술, ▲나무숨 주식회사, ▲(주)위스), 도약기업 1개(▲(유)울림환경기술원) 기업이며,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예비창업패키지 9개 기업, 초기창업패키지 7개 기업, 창업도약패키지 8개 기업 등 총 35개 기업이 참여한다

경진원 윤여봉 원장은“성장사다리 기업의 투자역량강화를 위한 IR 피칭, 투자전략 수립 교육, 투자 전문가 매칭 및 네트워크 등을 통해 적극적인 투자 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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