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재)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이하 경진원)은 지난 2일 전라북도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제2회 오프라인 판로지원 플리마켓 행사(쏙마켙)를 개최하였다.
쏙마켙(SOCial market)은 지역주민과 사회적기업이 함께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공유하는 플리마켓이며 올해 총 3회 개최 예정인 쏙마켙은 7월을 시작으로 2차까지 개최되었으며 10월에 3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도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총 35개 기업이 참여하여 제품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제품 판매는 농수산물, 먹거리, 친환경 생활잡화, 공예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였으며,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친환경 필통, 꽃팔찌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경진원 윤여봉 원장은“향후 행사는 참여 도민들이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회적경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