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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기업·청년 하반기 워크숍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경진원)은 지난 7일 완주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3년 전북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기업·청년들이 참여 한 '청년나래이음+&청년친화친구기업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사업 참여 청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장기근속에 대한 동기부여, 그리고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기획 되었고, 참여 청년들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명절 전 체육대회를 주제로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 기업대표는 "사무실에서 벗어나 직원과 함께 뛰며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니 오랜만에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었고, 기업과 청년이 참여하는 일자리 지원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적으로 알 수 있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고용하는 기업에는 1인당 160만원 인건비를 지원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도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함께 청년들의 안정적 지역 정착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청년친화친구기업'에 선정 된 기업에게는 1천만원의 '근무여건개선금'도 지원 될 예정이다.
 
 경진원 윤여봉 원장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도내 기업과 청년들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면서, "도내 기업들의 지속성장과 청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진원 청년일자리팀(063-711-2171~8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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