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지원장 김민욱, 전북농관원)은 GAP 농산물 전용판매대가 설치된 전주시 대형마트 및 로컬푸드직매장 8개소에서 19일부터 22일까지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전주지회와 '우수관리인증(GAP) 홍보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전북농관원 김민욱 지원장은 19일 롯데마트전주점에서 GAP인증 제도 및 GAP 농산물에 대한 국민적 공감도를 높이고자 소비자를 대상으로 GAP 홍보 전단지를 배부했다.
GAP 홍보의 날 행사는 농관원 전북지원과 12개 사무소에서 GAP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GAP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관내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GAP 농산물의 판매 촉진을 위해 2019년부터 도내 농협⋅대형유통업체와 협력해 로컬푸드 직매장·대형마트 내에 GAP 농산물 전용판매대 26개소가 개설 중이다.
전북농관원 관계자는 "GAP 홍보의 날 행사 실시로 GAP 농산물 대한 소비자 인지도가 향상되고, 판로 확대의 장이 마련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