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경영자총협회(회장 김용현)은 21일 5층 회의실에서 양동구 광주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하여 김용현 회장을 비롯한 지역 기업인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정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중소기업인들이 경영일선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등 광주지방국세청에서 시행 중인 각종 세정지원 제도 및 유용한 세무정보를 홍보함으로써 기업인과 세정기관 상호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김용현 전북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속되는 원자재 가격 인상 등 어려운 지역경제 속에서 지방세정을 책임지고 있는 광주지방국세청장님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며 “간담회를 통해 지역 기업인들이 경영위기를 조기극복하고, 경쟁력향상에 도움이 되어 투자와 고용창출, 성실납세와 사회공헌에 기여함으로써 지역민들로부터 우대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