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안태용, 이하 전북중기청)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9월22일(금) 전북지역 4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되는 장보기 행사에는 전북중기청과 함께 벤처기업협회 전북지회(회장 이인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회장 박숙영) 등 전북지역 중소기업 협단체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준석),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영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호남지역본부(본부장 양숙경)·전주센터·익산센터·정읍센터, 전북기계공고 등이 함께 참여한다.
전북지역 4개 전통시장*에서 그룹으로 나눠 분산 진행하였으며, 상권침체와 소비위축으로 힘들어하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방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준비하였다.
장보기 행사에서 구입한 물품은 진안군 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부하여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북중기청 안태용 청장은 “오늘 장보기 행사는 전국적인 소비촉진 행사인 황금녘 동행축제 기간에 맞추어 진행함으로써,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이 되고 이용객들께는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였다”며,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우리 지역의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