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회장 박숙영), 20일 전북도 내 사회적 약자를 기준으로 후원인을 선정해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숙영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과 나눔동아리 회원들을 비롯해 전북경찰청과 남원경찰서장 및 담당자들이 참석해 전달식을 진행했다.
박숙영 전북지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협력구조를 유지하며, 여성경제인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250여개의 여성기업이 소속되어 있다. 공동이익의 증진을 위해 모인 경제단체로 여성경제인의 역량과 권익을 신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국내외 정치, 경제, 경영 흐름에 발맞춰 사업 확장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사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