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중 전북지역 소비자동향조사에서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1.3로 전월(95.2)보다 3.9p 하락한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재생활형편(87→85), 생활형편전망(88→86), 가계수입전망(94→91), 소비지출전망(107→105), 현재경기판단(70→63), 향후경기전망CSI(74→69) 모두 전월보다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또 금리수준전망(113→116), 가계부채전망(100→101), 주택가격전망CSI(108→113)는 상승했지만 취업기회전망(78→71), 가계저축전망(93→89), 임금수준전망CSI(119→117)는 하락으로 집계됐다.
가계수입전망CSI 전월대비 하락(94→91), 소비지출전망CSI는 전월대비 하락(107→105)으로 나왔다.
지출항목별로는 외식비, 교통통신비 부문이 상승한 반면, 내구재, 여행비, 교육비, 의료보건비 부문은 하락했다.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에 대한 조사에서 현재경기판단CSI(70→63), 향후경기전망CSI(74→69) 모두 전월보다 하락으로 확인됐다.
취업기회전망CSI는 하락한 반면(78→71), 금리수준전망CSI는 상승(113→116)세를 보였다.
가계저축전망CSI는 전월대비 하락(93→89)한 반면 가계부채전망CSI는 상승(100→101)을 보였고 물가상황에 대한 인식을 보면 물가수준전망(139→140) 및 주택가격전망CSI(108→113)는 전월대비 상승한 반면, 임금수준전망CSI(119→117)는 하락세를 보였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