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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엠트론, 사업주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대상 수상

전북 5개 기업・기관 수상, 능력개발훈련 우수지역으로 입지 다져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지사(지사장 신장호)에서는 LS엠트론㈜(완주군 소재)이 지난 9월 25일에 서울 코엑스에서 직업능력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2023년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기업부문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LS엠트론㈜ 전주공장은 트렉터, 사출기 등을 생산하는 농기계분야 국내 유일 대기업으로서 사업주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하여 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통한 ‘기업매출 증대, 재직자 자격증 취득 독려, 지역 내 농업산업 발전 기여’가 주요 성과로 인정되어 우수사례로 선정 되었다.

또한 우리 지역 훈련기관인 ㈔캠틱종합기술원(전주 팔복동 소재)은  사업주직업능력개발훈련을 통해 기업 수요 기반 훈련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아울러, 9월 26일에 개최된 「2023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도내 3개 기업과 훈련기관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라북도가 직업능력개발 우수지역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2023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기업과 훈련기관은 다음과 같다. ▲전주비전대학교(공동훈련센터분문 우수상) ▲㈜정석케미칼(학습기업부문 장려상) ▲㈜자윤산업(기업현장교사부문 장려상).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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