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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보건환경硏, 식·의약품 검사능력 국내외 인정 쾌거

국내외 숙련도 평가 결과 전 항목 ‘양호’...우수성 입증
전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호주)은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이 주관하는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양호’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평가항목은 잔류농약 5항목(클로리다존, 펜피록시메이트, 이미다클로프리드, 메트코나졸, 터부포스 설폰), 중금속 2항목(납, 카드뮴), 비타민(피리독신), 보존제(안식향산) 및 유해오염물질(포름알데히드)로 총 10개 항목이다.

지난해에도 식·의약품 분야 국내외 숙련도에서 모두 ‘양호’ 평가를 받은 데 이어 올해도 탁월한 시험·검사능력을 입증했다. 

김 원장은 “이번 국내외 정도관리 평가로 최고 수준의 분석 능력을 또다시 인정받았다”며 “우수한 식·의약품 검사능력을 바탕으로 도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안전한 의약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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