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이하‘경진원’)은‘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를 위한 기본·심화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나래·이음·이음플러스·청년친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 2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기존의 수동적인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원하는 교육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는 박람회식 스템프 투어로 진행되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식전공연, 교육, 체험, 상담, 멘토링, 이벤트 총 5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 식전공연(제이뮤직협동조합) ▶ 교육존(인사·노무, 재테크, 퍼스널컬러) ▶ 체험(DIY마카롱, 꽃풍선만들기, 와인페인팅) ▶ 상담(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 전주시주거복지센터 등 5개기관) 또한 멘토링은 지역출신의 청년 창업가 및 전북우수기업의 현직자 등이 참여하여 장기근속 및 도내정착에 대한 동기부여도 제공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역량강화는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운영을 통해 업무에 지친 청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즐거움까지 고려하였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고용기업에는 1인당 16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취업희망 청년에게는 정규직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고용촉진사업이다.
특히, 청년에게는 2년 근속 시 최대 1,000만원의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경진원 윤여봉 원장은 “이번 교육처럼 MZ세대들의 수요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함께 지역사회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