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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중진공, 코트라, 수출 아케데미 교육생 모집

전북지역 내수‧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수출 실무 및 수출정책에 대한 교육 기회 마련
중소벤처기업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안태용, 이하 전북중기청)은 중진공 전북본부, 코트라 전북지원단과 공동으로「2023년 전북 수출 아카데미(이하 “수출 아카데미”)」를 10월 24일부터 3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아카데미는 전북중기청과 중진공 전북본부, 코트라 전북지원단이 협업하여 중소기업에 수출 노하우 등 무역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는 24일 첫 시작으로 11월 2일, 7일, 3회에 걸쳐 총 9시간을 운영한다.

도내 30~50개사 수출 및 내수 중소기업 임직원을 모집하여, ‘챗GPT를 활용한 수출실무’, ‘수출통관 및 수출선적 과정 설명’,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 전략’ 등 수출실무 뿐만 아니라 ‘중기부 수출지원 및 중진공 수출자금 정책’ 등 정부 지원시책도 함께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과정에 참여한 기업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여 향후 전북중기청 지원사업 참여시 정성평가 부문에 우대할 방침이다.

이번 수출 아카데미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북중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19일까지 이메일로 접수(접수처 : bbung4415@korea.kr)하면 되고, 문의사항은 전북중기청 수출지원센터(Tel. 063-210-6482/6486)로 연락하면 된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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