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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상공인희망센터 신규 입주업체 모집

(예비)창업자 대상 창업 공간 및 성장 프로그램 지원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경진원)에서 운영 중인 전라북도소상공인희망센터(이하 ‘희망센터’)에서는 오는 10. 23.(월)부터 신규 입주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희망센터는 소상공인 창업·보육 전문기관으로, ▲사무실 임대 ▲사업화 지원 ▲역량강화교육 ▲세무컨설팅 등의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성공 파트너 역할을 해오고 있다.

 입주 신청자격은 전라북도에 거주 중인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6년 미만 사업자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업체는 기본 1년 계약 후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5년 동안 입주할 수 있다. 단, 도박·투기 등 사행성 조장업종 및 불건전업종, 금융·보험·주점·숙박·유흥업 등 소상공인 지원사업 제외업종은 입주할 수 없다. 

 이번 모집은 올해 마지막 모집으로 14㎡ 5실, 30㎡ 5실 모집 예정이며, 서류 및 대면평가를 통해 선정된 업체(예비창업자)는 사무공간과 각종 지원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경진원 윤여봉 원장은 "(예비)초기창업자에게 저비용 사무실 임대로 사업 초기 위험부담을 줄이고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생존율을 높이는 견인차 역할로 소상공인희망센터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진원 홈페이지(www.jbba.kr) 또는 전북소상공인광역지원센터 홈페이지(www.jbsos.kr)에서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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