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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경영안정자금 추가 신청 접수

4분기 잔여분 47억 원에 대해 추가 신청 접수
경영안정자금 이자 차액 보전 통한 경영 안정 기대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이 2023년 경영안정자금 잔여분에 대해 추가를 신청을 받는다.

 지원규모는 4분기 225억원의 자금 중 잔여분 47억원으로 오는 20일부터 24일 동안 오전 9시부터 16시에 '전라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통합관리시스템(https://fund.jbba.kr)'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제조업 전업률 30% 이상이고 도내소재 공장등록된 중소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여객자동차운송업체 등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융자한도는 전년도 매출액의 1/2범위 내에서 3억원(우대 5억원)이며, 상환기간은 2년거치 일시상환 또는 2년거치 2년균분상환(8회)으로 대출이자 2~3%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알림 및 소식-지원사업공고) 또는 전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 통합관리시스템(공지사항)에 게시된 '2023년도 전라북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경영안정자금 추가신청 접수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자금 접수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전에 '전라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 통합관리시스템(https://fund.jbba.kr)'에 회원가입을 완료해 준비를 하는 것이 신청 당일 번거로움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라북도 기업애로해소지원단(063-280-3228) 또는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 자금지원팀(063-711-2021~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여봉 원장은 "이번 추가 지원은 잔여분 모집으로 많은 자금은 아니지만,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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