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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파티마신협-홍산지역아동센터, ‘신협 어부바멘토링’ 종결식 성료

 전주파티마신협(이사장 양춘제)은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 간 홍산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수정)와 진행한 ‘신협 어부바멘토링’ 프로그램을 지난 13일 경제교육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신협 어부바멘토링’ 프로그램은 전국의 신협과 인근 지역아동센터의 결연을 통해 신협 임직원이 지역사회 아동의 멘토가 되어 건전한 성장을 돕는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전주파티마신협은 올해 5월 협약식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효 잔치 ▷경제교육 ▷1박 2일 여름캠프 ▷어부바 나눔장터 ▷도전 골든벨 등 아동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양춘제 전주파티마신협 이사장은 “단순한 금융기관이 아닌 인간중심, 조합원 중심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아동 청소년이 스스로 꿈을 찾고 키워나가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더불어 잘사는 신협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주파티마신협은 지역 아동들을 위한 사업으로 '어부바 간식 꾸러미 박스', 어린이날 맞이 '김밥 도시락 나눔', 지역 시설아동과 함께하는 현장 학습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돌봄과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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