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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과 고3 수험생이 함께한 2023 ‘삼삼 樂 페스티벌’ 성료

8개 참가팀 열띤 경연, KCM 등 축하공연, 전일고등학교 안상옥 교사와 최주현 학생 영예 대상 안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전북은행과 고3수험생이 함께한 2023 ‘삼삼 樂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고3 수험생을 위한 힐링데이 형식으로 지난 22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삼삼 樂. 페스티벌’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도내 고교 총 8개 팀이 참가했으며, 열띤 경연 결과 전주 전일고등학교 안상옥 교사와 최주현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최우수상에 한일고등학교, 우수상에 호남제일고등학교, 인기상에 영생고등학교와 완산고등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이 날 행사에는 훌륭한 기량을 선보인 8개 참가팀을 비롯해 KCM, 하이키, 다크비, 이짜나 언짜나, 21학번 등 인기가수들의 무대가 더해져 공연장을 가득 채운 1000여 명의 고3수험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북은행 백종일 은행장, JTV전주방송 한명규 사장, 전북교육청 서거석 교육감 등이 참석해 고3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백종일 은행장은 “수험생 여러분과 지도해 준 선생님들 모두 고생했으며 수험생활의 스트레스는 잠시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매년 청소년 여러분을 위한 장학사업, 교육문화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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