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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파티마신협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이뤄

전주파티마신협이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 초대되어 정부포상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난 2019년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따른 지역 사회공헌활동 기업을 발굴해 정부와 지역사회가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전주파티마신협은 네트워크·문제공유·사회공헌·우수사례 부분에서 지속적이고 폭넓은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3년 연속(2021~2023)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전주파티마신협은 2020부터 2023년까지 지역 소외아동을 위한 어부바 간식꾸러미박스 지원 사업을 진행호고 있다.

이는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권리를 보호한 수상이기도 하다. 

현제 전주파티마신협은 조합원 수 22,945명과 함께 하고 있으며 2023.10월 기준 자산 5,291억 원을 보유한 조합이다. 

여기에 매해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음식 전(煎)하기, 어린이날 김밥도시락(樂) 나눔, 지역아동을 위한 간식꾸러미박스'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양재춘 전주파티마신협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의 연대를 통해 더욱 풍요로운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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