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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의 신축아파트 ‘임실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고운주택㈜는 22일부터 ‘임실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 아파트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5층, 3개동에 총 129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 99세대 ▲111㎡ 30세대로 구성되며 2025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2차 계약금 무이자), 중도금 60%, 잔금 30%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하며 비규제지역에 해당되어 전매제한이 없다. 청약통장 없이도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 제한 및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분양받을 수 있다.

임실 지역 내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축아파트로 조명 받고 있는 ‘임실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는 뛰어난 조망감과 개방감을 제공하는 4Bay 혁신 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넓은 수납공간으로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 대형 팬트리(111㎡)와 대형 드레스룸(84㎡, 111㎡)이 적용돼 주거 편의성 또한 뛰어나다.

분양 관계자는 “임실 중심 입지 내 5년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라며 “우수한 평면, 넓은 수납 공간과 여유로운 주차공간 설계 등 우수한 상품성으로 지역민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임실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임실군 이도리 일대에 위치하며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관람할 수 있다.

/임실=한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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