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 임직원 약 20여명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하는 ‘전북특별자치도 동행적금’ 가입에 동참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동행적금’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고 성공적인 출발을 염원하는 전북도민의 열기를 고취하고자 마련된 특화상품으로 전북 도민 누구나 전북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기간은 1년, 가입 금액은 월 5만~50만원 이하, 최고 연 5.5%의 우대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바이오진흥원 이은미 원장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및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하는 동행적금에 가입하게 되어 기쁘다.”며 “도민 여러분들도 전북특자도 성공 출범 기원과 이율 높은 적금 상품에 가입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