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주니어 임상과장회에서 삼성 휴먼빌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연말 선물을 전달했다.
주니어 임상과장회는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전주연탄은행과 함께 자원봉사에 이어가도 있다.
예수병원 주니어 임상과장회 및 직원들은 휴먼빌을 찾아 아이들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예수병원 의료진들은 아이들과 1:1로 매칭해 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공유하며 꿈과 열정을 드러내는 의미 있는 자리를 함께 만들었다.
예수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에 자발적인 사회봉사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김병관 과장(예수병원 호흡기내과)은 “예수병원이 받은 사랑과 관심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보답하고 싶다”며 “예수병원 주니어 임상과장회는 가까운 이웃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