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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전주슈퍼마켓협동조합 지난 2023년 매출 390억 원 달성 쾌거 이뤄

소비자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 추진 결과


전북전주슈퍼마켓협동조합은 지난 2023년 3高(고금리, 고물가, 저성장)의 경제 환경 속에서도 최대 매출액 390억 원을 달성했다.

4일 조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주슈퍼마켓협동조합 사업실적은 390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며 7년 연속 3백억 원 이상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조합은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정기적인 할인행사와 함께 배너행사 등을 실시하며 one stop shopping이 가능토록 운영을 지속해 왔다.

이는 정양선 이사장(전북전주슈퍼마켓협동조합) 및 조합원 직원들의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추진한 결과이기도 하다.

하지만 개장 후 18여 년의 긴 세월이 흐르며 시설 노후화와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따른 물류센터 확장이 시급하다.

물류센터가 확장되면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제품들이 공급될 전망이며 다양한 상품 공급에 따른 매출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정양선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과 임직원들이 혼혈일체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이다. 앞으로 물류센터 확장, 농산물 직거래 확대 등 선도적 노력 속에 안정적 물류공급을 이뤄 소비자들을 만족도를 올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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