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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갑진년 새해 예수병원에 첫 발전기금 후원 전달

임실군 임실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기부문화 동참 기금 마련
예수병원 발전을 위한 2024 갑진년 첫 후원금 전달에 임실교회 송희종 목사 발걸음이 찾아들었다.

임실교회 송 목사는 지난 5일 신충식 예수병원장실에서 만남을 갖고 발전기금으로 마련한 500만 원을 내밀었다.

새해 첫 발전기금을 전달한 임실교회는 지난 1920년 10월 창립된 교회로서 100여 년의 긴 세월 동안 임실군민들과의 삶과 함께 지내오며 현제 500여 명의 성도들이 목회에 참석하고 있는 교회다.

특히 임실교회는 지역민 위한 '로고스 지역아동센터, 부설 은빛경로대학, 영유아 대상 희망 어린이집' 등을 15년 동안 운영해 오며 군민들과의 생활권역을 펼치며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또 교회는 필그림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은 선교사업과 지역 취약계층 불우이웃 돕기에 활용하고 있다.

송희종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자발적인 기부문화에 동참에 깊은 감사드린다. 발전기금을 통해 지역민 건강에 헌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예수병원에 작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충식 예수병원장은 "전달받은 발전기금은 환우들의 건강에 유익되도록 사용하겠다. 예수병원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준 임실교회 송희종 목사님과 성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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