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춘제 전주파티마신협 이사장이 조합원 신임을 받으며 15대 이사장에 연임됐다.
지난 5일 전주파티마신협은 전주대학교 JJ아트홀에서 제45차 전주파티마신협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참석한 조합원 전원 신임으로 양춘제 이사장이 임기 4년의 15대 이사장 책무를 맡게 됐다.
양춘제 이사장은 2020년도에 전주파티마신협의 이사장으로 당선되어 전주파티마신협을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조합으로 성장시켰다.
또 양 이사장은 지난 2020년에는 서민금융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과 21년에는 아동·청소년 위한 금융경제 교육 제공을 통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23년에는 지역사회 공헌 기업으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인물이다.
특히 그는 지난 2022년에는 자산 5000억 원을 달성해 취임 전 2019년 대비 2000억 원 이상 성장시키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양춘제 이사장은 “조합원들의 신뢰에 감사하며, 이사장이라는 중책의 무게를 엄중하게 여기겠다”며 “전주파티마신협의 조합원이라는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건전경영과 신협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