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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비자정보센터 2024 나눔 공정무역 청년(대학생) 서포터즈 4기 모집

오는 28일까지 접수 공정무역 홍보관, 컨퍼런스, SNS 홍보 활동
세계적인 공평과 거래 파트너십을 위한 공동무역 대학 서포터즈 모집에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전북소비자정보센터가 나섰다.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소장 김보금 이하 '여소연')는 전북지역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서포터즈 청년(대학생) 20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서포터즈단원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오는 3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공정무역 온라인 홍보 콘텐츠(카드뉴스) 기획 및 제작, 공정무역 홍보관 운영, SNS홍보캠페인 활동 및 공정무역 컨퍼런스 등 행사보조 진행자로 활동하게 된다. 

공동무역이란 세계 개발도상국가 농민 노동자 생산자들이 겪고 있는 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시민운동이자 소비자들의 사회 운동이다. 

아울러 공평하고 장기적인 거래 파트너십을 통해 저개발국가 농민 노동자 생산자들이 격고있는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 세계 시민 소비 및 사회 운동이다.

'여소연'은 2018년 공정무역 조례제정을 시작으로 공정무역 컨퍼넌스를 통해 '특강 및 간담회, 홍보관 운영, 원데이 클래스' 등 지난 19년도부터 현제까지 5회를 전북특자도와 전주시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28일까지며, 홈페이지 www.sobijacb.or.kr 자료실을 이용하거나 또는 이매일 nanum2829898@naver.com 및 팩스 063-282-9798로 접수하면 된다. 

공정무역에 관심있는 청년(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더불어 공정무역 청년(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종료 후 수료증과 함께 봉사활동 시간이 제공되며, 활동 우수자에 대한 표창이 따른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 김보금 소장은 “대학생 서포터즈의 밝은 에너지와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도민들에게 공정무역의 의미와 가치를 올바르게 잘 전달할 수 있었으며 올해도 서포터즈의 활동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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