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추석연휴엔 체험관에서 가족과 함께 전통놀이 해요

 
전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추석을 맞아 체험관을 방문하는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민속놀이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사흘간 어린이들의 소망을 담은 바람개비 만들기와 호랑이 도면 색칠하기가 진행된다. 체험관 외부에서는 대형 윷놀이, 딱지치기, 사방치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연휴 첫날인 9일 오후 3시에는 전북의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며 문화예술 공연을 하는 신나는 예술버스의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공연 예약은 2일부터 누리집(https://jbchild.kr/) 통해 할 수 있다.

/
김진희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