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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소방서, ‘전주세계소리축제’현장 점검



전주덕진소방서(서장 김현철)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열릴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5일 오후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을 찾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김현철 전주덕진소방서장은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열릴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을 직접 찾아 빈틈없는 소방 안전관리와 신속한 상황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날 ‘전주세계소리축제’ 현장점검에서 김현철 전주덕진소방서장은 행사·공연장 등 화재 취약 요인을 미리 제거하고, 원활한 소방 활동을 위한 소방용수시설 점검과 소방차량 출동로 사전 점검 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화재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가능하도록 조치함과 동시에 환자 응급처치 및 의료기관 이송 등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대비하였다.

김현철 전주덕진소방서장은 “오랜 시간 기다리고 준비해온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라며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축제인 만큼 안전사고의 예방과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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