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소방서(서장 강동일)은 지난 19일 순창군 소재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을 2022년 다중이용업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건축물은 ▲소방특별조사 ▲자체점검 ▲소방교육·훈련 등 화재안전 중점 관리 대상 평가자료 수집 등을 통한 종합평가표 작성과 자체 선정 심의를 통해 화재안전기준 준수 여부 검증 등을 거쳐 선정됐다.
안전관리 우수건물은 향후 2년간 안전관리 우수건물 현판을 부착할 수 있으며 2년마다 화재 발생과 소방·건축·전기·가스 등 관계 법령 위반 사실이 없으면 정기심사를 거쳐 우수업소 인정 기간을 연장·갱신받을 수 있다.
강동일 소방서장은 “안전관리 우수 중점 관리 대상 지정으로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하고 관계인의 책임감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순창=박지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