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최규운)는 지난 6일 5층 회의실에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련 기능별 과ㆍ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대상자들에 대한 정보 교류를 통해 범죄피해자 보호활동의 중요도를 인식하고, 위험도 재평가를 실시하여 실질적인 피해자 관리방안과 추가 피해 방지대책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앞으로도 기능별 합동회의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범죄피해자들에 대한 2차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데 주력을 다할 예정이다.
최규운 익산경찰서장은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련 기능 간 협업을 통해 피해자들이 느끼는 불안감 해소와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없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최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