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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 대형공장시설 화재안전 현장방문행정 펼쳐

순창소방서(서장 강동일)는 지난 13일 순창군 관내 (주)대보세라믹스에 방문하여 화재 등 재난 취약요인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전국에서 최근 5년간 공장·창고 등 산업시설에서 1552건의 화재가 발생, 42명의 인명피해와 494억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현장지도 방문은 대형공장시설에 대해 건축물 구조상 취약요인 및 화재 등 위험요소 사전 점검,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작동상태 등 소방안전지원 업무 등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

강동일 서장은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화재 위험요인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순창=박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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