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제19회 천만송이국화축제'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제19회 천만송이국화축제'는 익산시 중앙체육공원을 메인 축제장으로 하여 신흥근린공원, 미륵사지, 용안 생태습지 등 8개소에서 진행된다.
구창덕 익산소방서장은 안전한 축제를 위해 18일 신흥근린공원 내 국화축제 준비 현장에 방문하여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축제장 조경 설치물 안전점검 ▲관람객 주요 동선에 따른 위험요소 확인 ▲소방출동로 확인 ▲관계인 안전관리 교육 등을 통한 현장안전점검을 추진했다.
특히 축제기간 중 구급차의 현장배치, 펌프차 등을 이용한 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사고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구창덕 익산소방서장은 "익산시에서 추진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익산=최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