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경찰서(서장 황동석)는 1일 정읍시 호남고등학교에서 장래 경찰관을 희망하는 학생들 대상으로 직업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2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직업교육에서는 경찰이 되기 위한 과정과 부서별 업무 등에 대해 설명을 하며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였다.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경찰관은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일이 직업이라 매력적인 것 같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경찰관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동석 서장은 “경찰관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경찰에 대한 이미지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읍=김정인 기자